[경과공유] ENERGY BRICOLUER: 인문사회-에너지기술 네트워크

  • 운영자
  • 날짜 2016.03.10
  • 조회수 696


ENERGY BRICOLEUR 인문사회-에너지기술 네트워크 포럼



ENERGY BRICOLUER: 인문사회-에너지기술 네트워크 수행중 결과를 공유드립니다.


화석연료 사용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화석연료 고갈과 원자력 에너지의 위험성이 대두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필두로 하는 미래 에너지는 전지구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에너지 R&D 기획은 과학기술공학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으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기술·공학 분야 외 다방면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의 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의 후원을 받아 경제학, 인문학, 예술학, 사회학 등 기술·공학 외 다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워킹그룹(working group)으로서 에너지 브리꼴레르(Energy Bricoleur)1 를 구성해 지난 201511월부터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포럼은 20165월까지 분과포럼 8, 통합포럼 2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에너지 분야의 미래 트렌드와 기술을 조망하고 핵심 미래 에너지기술을 도출하여 관련 기술개발과 정책 수립 시 활용되게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합니다. 지금까지 개최된 포럼의 결과를 요약하여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이후 포럼의 결과도 진행되는 대로 요약하여 공유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드림

 

설명)

1브리꼴레르는 영역과 주제의 구분과 분리, 계층적 위계와 지엽적 차별 등 모든 경계와 벽을 무너뜨리고 가로지르며, 레고놀이하듯 자유롭고 낯선 조합을 통해 이종결합과 교배에 의한 다양성의 세계를 추구하며 다양한 현답을 찾는 실천적 지식인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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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

분과

주제

결과요약

자료집

분과 1

에너지+경제학

글로벌에너지·기후변화와 세계 외교·통상·안보·군사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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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2

에너지+인문학

인간과 삶에 대한 이해로 여는 에너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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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3

에너지+예술학

문화 컨텐츠를 통해 상상하는 미래 에너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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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4

에너지+사회학

한국사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에너지 산업이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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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

통합포럼

신재생에너지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인문사회적 현안과 미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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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과제 수행 내용으로 무단복제 금하며 활용 시 출처를 밝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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